비키 집안 화제, SK 명예회장의 조카 손녀딸
외할아버지는 국가 무공훈장 받은 인물

아이돌 그룹 달샤벳의 전 멤버 비키(26, 본명 강은혜)의 집안이 공개돼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비키가 손길승 SK 명예회장의 조카 손녀딸이라는 사실이 크게 회자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잘 나가는 아이돌그룹 전 멤버가 내로라하는 재벌가 일원이라는 사실이 화젯거리가 되고 있는 것.
지난 3월 비키가 손길승 SK 명예회장의 외손녀라는 소식이 보도된 적이 있는데, 이때 비키는 직접 "나는 SK명예회장의 외손녀가 아닌 조카 손녀딸"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손길승 SK 명예회장은 SK글로벌 회장과 SK텔레콤 회장을 거쳐 현재는 SK 명예회장과 SK와이번스의 구단주로 활동 중인 인물이다.
비키는 "외할아버지는 1967년 돌아가신 서울시 기획과 누리관으로 경제개발 1, 2차 계획을 세우신 손석모 씨이다. 그 공으로 국가 무공훈장을 받으셨다"고 전했다.
비키는 그룹 달샤벳으로 2011년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다 최근 달샤벳에서 탈퇴해 솔로 데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TBC 메인뉴스 '뉴스9'의 기상 캐스터로도 활약하고 있다.
비키의 집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키 집안 정말 빵빵하네", "비키 얼굴도 예쁘고 재능도 많은데 집안까지 좋다니 정말 부럽다", "비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서 집안 배경과 상관없이 화제에 오르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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