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동대문경찰서 함께 영유아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탐험」 운영
기관 방문 교육부터 체험형 캠페인까지…하반기 참여 대상 확대 예정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경찰서 교통과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관내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화요일엔 교통안전교육!」은 동대문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관내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2세 이상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안전교육으로 안전한 보행방법, 교통신호 및 횡단보도 등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금요일엔 교통안전캠페인!」은 관내 기관 유아가 꿈자람공동육아방 용두점 및 교통안전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안전한 보행 방법과 교통안전 체험, 경찰관 체험 등을 통해 영유아가 교통안전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고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교통안전탐험(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은 동대문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직접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현장감 있는 안전교육을 제공하며, 특히 영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참여기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센터는 참여기관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영유아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영유아기부터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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