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동대문경찰서와 ‘삐뽀삐뽀 교통안전 탐험대’ 운영 마무리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체험형 캠페인 진행… 관내 어린이집 10곳 유아 193명 참여
조성재 기자[email protected]수정 2026.11.02 14:58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경찰서 교통과와 협력해 유아 교통안전 교육사업인 ‘삐뽀삐뽀 교통안전 탐험대’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아들이 일상에서 교통안전을 실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과 교통안전센터에서 진행하는 체험형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나눠 운영됐다.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에는 관내 8개 어린이집 유아 165명이 참여했다. 경찰관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안전한 보행 방법과 횡단보도 이용 요령, 교통표지판 이해,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등을 시청각 자료와 함께 교육했다.
교통안전 캠페인은 관내 2개 어린이집 유아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교통안전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교통안전 체험활동과 경찰관 직업체험에 참여하며 올바른 교통안전 행동을 익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0개 어린이집 유아 193명이 참여했으며, 센터는 이를 통해 유아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안전 실천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안전한 보육·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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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내 경험은?우리 아이도 교통안전 교육을 받아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베이비뉴스 편집국편집국 질문1시간 전
동대문구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도 이런 교통안전 교육을 받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