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열애 부인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
16일 오전 트위터 통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 밝혀

SBS 배성재 아나운서(36)가 박선영 아나운서(32)와의 열애를 부인했다.
SBS 배성재 아나운서는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6년 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입니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봐요.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는 글을 올려 열애설을 해명했다.
SBS 아나운서국 관계자 역시 이날 오전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배성재, 박선영 아나운서 열애는 절대 아니다. 박선영에게 직접 전화를 했는데 '전혀 아니에요'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같은 SBS 소속 박선영 아나운서와 3년 째 열애 중이라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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