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받는 신부 되는 법, 궁금해?
예비신부를 위한 웨딩 전문업체의 조언
예비신부들의 고민은 끝이 없다.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위해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몸매를 커버 하려면 어떤 드레스를 입어야 할지, 또 헤어·메이크업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예쁠지 고민이다. 가연 웨딩플래너가 전하는 2013 F/W 웨딩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트렌드와365mc 비만 연구소가 전하는 ‘허리라인’ 살리는 다이어트 비법에 그 해답이 있다.
◇ 2013 F/W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트렌드
▲ 과하지 않은 디테일 연출이 포인트
올 F/W 시즌 주목 받는 웨딩 드레스는 심플한 라인에 ‘과하지 않은 디테일’을 살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의 드레스들이다.
드레스의 실루엣은 특히 여성의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부각시켜주는 코르셋 디자인이 올 F/W 시즌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상체는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망사와 실크 등이 어우러진 시스루로 직접적인 노출을 피하면서도 아름다움을 주는 일루젼 네크라인, 플라워 패턴, 긴 팔 드레스 등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주는 디자인이 인기를 끌어갈 전망이다.
여기에 각종 디테일을 더하여 절제된 화려함 속 세련된 감각을 살리고 여성미를 더하는 것이 이번 시즌 웨딩 드레스의 핵심 트렌드. 심플한 라인 드레스에 러플이나 페플럼 등의 장식으로 부드러운 선의 아름다움과 볼륨감을 표현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드레스가 트렌드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하늘하늘한 곡선과 풍성함을 더해주는 러플 드레스, 허리 부분에 플레어 형태로 포인트를 주는 페플럼 드레스는 자칫 밋밋하거나 심플하게 보이는 드레스에 여성스러움과 화려함을 더할 수 있어 이번 시즌의 인기 드레스로 주목 받고 있다.
▲ 헤어/메이크업은 신부의 ‘우아함’을 살릴 것
올 F/W 시즌 신부 헤어/메이크업의 핵심은 ‘우아함’에 있다. 여기에 세련되고 클래식한 느낌을 더하여 웨딩 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고상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한껏 살려주는 것이 이번 시즌의 트렌드다.
헤어 스타일은 웨이브를 준 긴 머리를 반묶음하여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하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웨이브 진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서 볼륨감 있게 묶어주는 업 스타일은 가장 베이직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을 주어 꾸준히 사랑 받을 전망이다.
긴 머리를 낮게 묶어 깔끔하게 늘어뜨리는 포니테일 스타일도 신부의 세련미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줄 수 있는 방법이다. 한편 헤어 밴드나 코사지와 같은 장식으로 우아한 헤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이번 시즌 트렌드 중 하나다. 티아라보다 다양한 스타일로 표현이 가능하며, 보다 내추럴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투명 메이크업이 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렷한 눈매를 표현하되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으로 맑은 느낌을 주는 것이 트렌드다. 투명하고 촉촉함을 머금은 듯한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두고, 아이라인과 섀도우로 눈매는 살리되 눈과 입술에 과하지 않은 누드 톤의 베이지 계열이나 코랄 계열의 컬러를 사용하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한층 더할 수 있다.

◇ ‘허리라인’ 살리는 다이어트 비법!
▲ 웨딩 다이어트는 결혼식 최소 2개월 전부터 시작할 것!
결혼식에서 화사하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보이고 싶다면 단기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는 무조건 피해야 한다. 굶거나 식단을 무리하게 조절하면 체중감소의 효과는 보겠지만 피부에 윤기가 없고, 노화될 수 있기 때문. 결혼식 날을 정하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최소 2개월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다이어트 중에도 고른 영양섭취가 중요하다.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등이 부족하지 않도록 고루 신경을 써야 하며 하루 세끼 식사도 거르지 않도록 한다.
▲ 생활습관이 달라지면 내 뱃살의 사이즈가 달라진다
무심코 해오던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로 잡아도 내 뱃살의 사이즈가 달라질 수 있다. 뱃살을 가린다는 명목으로 즐겨 입던 큰 사이즈의 옷 대신 타이트한 옷을 자주 입어보자. 처음엔 신경 쓰이고 불편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계속 뱃살을 의식하게 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식사량을 줄이게 된다. 또한 곧은 자세 역시 뱃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상체를 곧게 펴기 위해서는 배에 긴장감을 유지해야 하므로 배에 탄력이 생겨 탄탄한 복근을 만들어준다.
▲ 복근운동보다는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을 해라
뱃살을 빼기 위해서 흔히들 윗몸 일으키기와 같은 복근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복근 운동은 배 주위에 있는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뱃살을 빼고 싶다면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수준으로 적절하게 하는 것이 좋은데,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빠르게 걷기’를 추천한다. 하루 30분~1시간 정도 주 3~5회를 하면 복부를 떼어내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자신의 뱃살 유형에 맞는 시술을 병행해라
복부의 경우 지방상태, 근육량, 셀룰라이트의 발달 정도 등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유형에 맞는 시술 방법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뱃살의 고민유형 1위에 손꼽히는 아랫배 군살이나 허리라인을 망치는 주범 일명 러브 핸들이라 불리는 옆구리살에는 콩 추출물로 지방세포를 영구 파괴하면서 동시에 피부탄력을 개선시키는 PPC주사가 효과적이며 지방분해 효과와 함께 유산소 운동효과가 있어 탄력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카복시테라피도 추천할 만 하다. 배에 단단하게 셀룰라이트 조직이 뭉쳐 있는 경우라면 RF시스템(고주파요법), 메조테라피 등 진피를 자극해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는 시술을 꾸준히 하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