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어울림의 방에서는 내 모습이 하나, 둘, 셋, 넷….'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삼성어린이박물관에서 지훈(4세, 가명)이가 어울림의 방 거울에 비친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신기한 듯 웃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삼성어린이박물관에서 지훈(4세, 가명)이가 어울림의 방에서 거울에 비친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머뭇거리다 손을 내밀어 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어울림의 방에서는 내 모습이 하나, 둘, 셋, 넷….'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삼성어린이박물관에서 지훈(4세, 가명)이가 어울림의 방 거울에 비친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신기한 듯 웃고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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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6 20:42
좋은체험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 될거같으네요
플*워2011.04.14 23:39
거울..
아이들은 자기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거울을
참 신기하게 여기고 자꾸만 바라보면서
여러표정
서*맘2011.04.07 18:01
요기 괜찮다던데..
울 딸은 너무 어릴까싶었는데 친구가 갔다와 보니
우리 아기 월령도 참여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