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세움 '살아남기 시리즈' 아이디어 공모전
누적 판매 2000만 부 돌파 기념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의 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은 아동 서적 '살아남기 시리즈'가 전 세계 누적 판매 20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한 '살아남기 시리즈'에 보내준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살아남기 시리즈'는 일본, 중국, 대만 등 전 세계 시장에 수출돼 인기를 끈 학습만화다. 특히 '방사능에서 살아남기'는 지난 해 10월 일본 아마존의 아동학습만화 분야에서 베스트 셀러 1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 11월, '인체에서 살아남기'는 미국의 주요 평단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살아남기 시리즈'에 관한 아이디어를 그림, 일기, 신문 기사, 스토리 보드 등 자유 양식으로 표현해 우편(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41-10 ㈜미래엔 4층 출판마케팅팀 살아남기 이벤트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수상작은 다음달 21일 미래엔 홈페이지(www.mira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작 중 최우수상 1명에게는 장학금 30만 원, 우수상 5명에게는 장학금 10만 원, 아이디어상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 원권, 살아남기상 2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3만 원권이 제공된다
㈜미래엔 관계자는 "살아남기 시리즈에 꾸준히 사랑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독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 출판도서에 반영하고자 본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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