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초보맘 특집 방송
17일 오후 5시 25분, ‘단유’와 ‘아빠 육아’ 이야기 주목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오는 17일 ‘초보맘’ 특집 방송(406화)으로 단유로 고민하는 14개월 유리 엄마의 이야기와 육아에 서투른 11개월 주원이 아빠의 이야기를 방송한다.
하루 종일 엄마 곁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는 14개월 유리. 엄마는 그 이유가 바로 모유 때문이라고 했다. 유리는 벌써 14개월이지만 이유식보다 모유를 좋아한다. 벌써 몇 번이나 단유를 결심해봤지만 처참하게 실패한 엄마. 단유를 다시 시작하기에 겁부터 앞선다. 엄마는 도대체 단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단유로 고민 중인 초보맘들을 위한 특단의 솔루션. 유리는 과연 단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유리의 특별한 단유 이야기가 ‘초보맘 육아일기’를 통해 공개된다.
11개월 주원이는 아빠와 지내는 시간이 또래 친구들에 비해 많은 편이다. 하지만 그 속에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엄마만의 고민이 있다. 엄마의 고민은 바로 서투른 아빠의 육아. 약간은 거칠기도, 장난스럽기도 한 아빠의 육아 태도에 엄마는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원이 아빠의 육아 완전정복 프로젝트가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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