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뉴나, 신생아용 카시트 '피파' 출시
헤드프레임, 5점식 벨트로 아기 안전하게 보호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대표 이의환)의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스타일은 살리고 안전성은 높인 신생아용 카시트 '피파'(PIPA)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피파'는 측면 하단부까지 강화된 측면보호시스템과 20cm의 깊은 헤드프레임으로 외부 충격을 흡수해 차량 사고 시 아이의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아이의 체형에 맞게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는 5점식 안전벨트로 흔들림을 방지해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프리미엄 마이크로 섬유로 만들어진 '서포터 시트'는 아이가 오랫동안 잠들더라도 편안하게 받쳐줘 신체적 균형은 물론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단계 조절이 가능한 캐노피는 메쉬 소재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탈부착이 가능하다.
카시트 외에 베이비 캐리어, 흔들요람, 아기쇼파 등 다양한 형태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신생아부터 13kg 아기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뉴나 공식 쇼핑몰 '에이원베이비'(www.aonebaby.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36만 8000원.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