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출산한지 40일이 됐습니다. 임신, 출산으로 인해 온몸 곳곳이 느슨한 듯 힘이 드는데 모유수유, 잦은 유축과 가슴 마사지, 거기다 아이 돌보는 일로 손목이며 손가락이며 무릎 등 관절 마디마디가 쑤시고 뻐근하네요. 아이 체중이 늘면서 인대에 무리도 오는 것 같아요. 그 때문에 우울감이 더 자주 찾아옵니다. 이런 증상이 분명 저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소중한 아이를 선물 받은 엄마들 모두가 힘들 것 같아요. 이런 증상에는 어떤 치료를 해야 될까요?
[답변] 보통 분만 후 4주에서 6주까지를 산욕기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자궁과 다른 신체 기관이 약 6주정도가 되어야 임신 전 상태로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에는 특히 무리하게 관절을 쓰거나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기 때문에 남편이나 가족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모유수유를 하는 동안에는 약을 처방 받는 것에 대해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단은 칼슘과 무기질이 많은 음식으로 신체를 회복하도록 노력해 보시고 약에 의존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출처=아가사랑 (http://www.aga-love.org)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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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72012.03.06 18:05
^^ 쉬운 다이어트
저희 언니! 둘째아이 낳구선 15kg쪄서 살안빠지고 하더니
고생하다가 쉐이크인가? 그거 먹고 나서
한달만에 7kg조금 넘게 빠졌다고 하더라구요.
첨엔 말렸는데 ㅎㅎ
지켜보니 살이 빠질수록
달*2011.04.21 02:54
아이들 키우느라
정작 내 몸 챙기기가 어렵네요.
영
달****지2011.04.10 11:58
저두 온몸이뻐근해요...
우유만히먹어야겠군요 ㅠㅠ
아 뭐만하
서*맘2011.04.07 11:46
무기질과 칼슘이라..
흠.. 어떤 음식에 많이 들어있을라나요..
칼슘은 우유를 많이 먹어야겠네요..
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