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풋루스, 고객에게 도심 속 ‘브로드웨이’ 선사
27일 카페풋루스 신사점서 ‘양준모·김아선 뮤지컬 콘서트’

도심형 개인 이동수단 ‘만도풋루스(Mando Footloose)’의 유통 및 판매 기업인 한라마이스터가 고객들에게 도심 속 브로드웨이를 선사한다.
한라마이스터(대표 박준열)는 오는 27일 8시부터 신사동 카페풋루스 매장에서 고객 문화체험 행사로 ‘양준모·김아선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도시의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주도하는 ‘아트플래닛’을 지향하는 카페풋루스가 지난 7일 개최한 박승훈 사진전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하는 문화행사다.
이번 뮤지컬 콘서트에는 눈부신 가창력과 진실한 감성을 지닌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김아선이 참여한다. 이날 양준모와 김아선은 ▲All I ask of you from(오페라의 유령) ▲Take me as I am(지킬 앤 하이드) ▲Impossible dream(맨 오브 라만차) 등 약 10여 곡의 유명한 뮤지컬 곡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두 배우는 뮤지컬 대작인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지킬앤하이드’, ‘삼총사’에서부터 창작 뮤지컬 ‘JSA 공동경비구역’, ‘서편제’, ‘선덕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며 객석과 평단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아트플래닛 행사는 카페풋루스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며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는 만도풋루스 시승행사를 통해 제품 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 앞서 SNS 덧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에 만도풋루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andofootloose)과 블로그(blog.naver.com/mfootloose)를 통해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해 선정된 고객들은 카페풋루스의 음료를 이용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24일까지다.
카페풋루스(Caf? Footloose)는 라운지와 갤러리, 카페의 기능을 갖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 마련된 만도풋루스의 직영 매장이다. 한라마이스터는 매월 고객 문화 체험 행사를 통해 세계 최초 체인 없는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의 고객 소통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