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유아교육전 편의시설 살펴보기
육아신문 무료, 유모차 대여, 셔틀버스 운행 등

(주)세계전람이 주최하고 베이비뉴스가 후원하는 제2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하 유아교육전)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7일 오전 10시에 개막했다. 이번 유아교육전에는 187개 회사가 참여해 750 부스에서 다양한 교재와 용품 등을 선보인다. 총 나흘간 열리는 이번 유아교육전에 학부모와 교육관련 종사자 등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아교육전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살펴보자.
▲베이비뉴스 무료 증정 = 우선 이번 유아교육전 공식 후원사인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는 유아교육전을 찾은 관람객 전원에게 베이비뉴스 종이신문(48면)을 무료로 증정한다. 유아교육전 전시장 입구 안내데스크에서 베이비뉴스 종이신문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베이비뉴스는 이번 전시회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특집 기사를 담았다.
▲수유실 마련 = 유아교육전을 찾은 엄마와 아기들을 위해 수유실이 준비돼 있다. 코엑스 A, B홀에 각각 위치해 있는 수유실에는 기저귀 교환대, 전자레인지,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이 배치돼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엄마없이 아이와 함께 전시회장을 찾은 아빠들을 위한 아빠 수유실도 마련돼 있다.
▲유모차 300대 대여 서비스 = 전시장 홀B 입구 우측에 유모차 300대가 준비돼 있다. 입구에서 출입증을 발급받고 신분증을 제출하면 3시간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유모차 대여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택배서비스 실시 = 대중교통을 이용해 유아교육전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해 택배서비스가 실시된다. ㈜세계전람은 옐로우 캡 택배와 제휴해 전시회 기간 동안 홀 A와 홀 B를 잇는 통로에 택배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배송료는 박스(중) 포함 5,000원이다.
▲휴식은 카페테리아에서 = 오랜 관람으로 지친 관람객들은 카페테리아에서 쉴 수 있다. 홀 A와 홀 B 사이에 있는 카페테리아에서는 커피를 비롯한 음료와 샌드위치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3,000~4,000원 사이.
▲미아 보호소 운영 = 아이를 잃어버렸다면 침착하게 미아 보호소를 찾으면 된다. 주최 측은 아이를 잃어버릴 경우를 대비해 미아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다. 안내 데스크 옆에 있는 미아 보호소를 찾으면 방송을 할 수 있다. 만약 미아를 발견했다면 카페테리아 옆에 있는 미아 보호소에 데려다 주면 된다.
▲무료 셔틀버스 운영 =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유아교육전 기간 내내 탄천주차장에서 코엑스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9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매 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정류장은 코엑스 북문 현관 앞, 송파탄천주차장 (잠실운동장 쪽) 출구 요금소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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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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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6 01:37
좋아요 ^^
택배서비스에 유모차대여에... 편의시설이 잘되있나
9***맘2011.04.11 22:10
좋아요 ㅎㅎ
우와 , 수유실은 물론 택배서비스가 젤 맘에 드네요 ㅎㅎ
윤*맘2011.04.08 19:25
너무좋네요~
완벽한 편의시설..
전 수유실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서*맘2011.04.08 17:03
베이비페어와 비슷하네요~
편의시설이 비슷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