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어린이TV, ‘서희태의 만만한 클래식’ 개최
22일 첫회, 초등생 이상 자녀와 즐길수 있어

대교어린이TV는 지휘자 서희태와 함께 문화콘서트 ‘토요일의 마더 토크쇼(이하 토마토)’로 ‘서희태의 만만한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부터 시작되는 토마토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서희태 지휘자와 함께하는 ‘서희태의 만만한 클래식’ 콘서트로 펼쳐진다.
‘서희태의 만만한 클래식’은 총 6회에 걸쳐 열리며 매회 악기를 주제로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 공연과 해설이 함께 하는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금관악기 편을 시작으로, 타악기 편, 현악기 편, 목관악기 편, 성악 편, 그리고 마지막으로 챔버 오케스트라 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회는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보라매동 소재 대교타워 3층 ‘아이레벨홀’에서 열리며 부모와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가 함께 즐기는 무대로 꾸려진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와 티켓링크, 11번가, 롯데닷컴에서 5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 수익금은 전액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토마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어린이TV 홈페이지(www.kids17.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교어린이TV가 주관하는 토마토는 자녀 교육과 문화에 관한 주제로 엄마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시작한 문화사업으로 저명인사의 강연, 특색 있는 공연 등이 어우러지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