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첫 참가 짐보리 인기만점
발달교구 '오볼', 하루 만에 1,000개 판매 모든 제품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

(주)세계전람이 주최하고 베이비뉴스가 후원하는 제2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하 유아교육전) 둘째 날인 8일, 방사능 오염이 우려되는 비가 그치자 첫째 날보다 눈에 띄게 많은 관람객이 찾고 가운데, 발 디딜 틈조차 없는 부스가 있다. 바로 (주)짐월드(대표이사 박기영)의 '한국짐보리'(이하 짐보리).
지난 1992년 국내에 처음 설립된 짐보리는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영유아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는 전국 곳곳에서 58개의 프로그램 센터를 선립해 운영하고 있다. 세계국제유아교육전 참가는 이번에 처음이다.
유아교육전 현장에서 만난 짐보리 오송호 부장은 "짐보리는 워낙 인기가 많아 홍보는 따로 필요 없지만, 부모들에게 짐보리 프로그램에 쓰이는 제품들을 소개할 기회의 장으로 삼기 위해 유아교육전에 참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짐보리는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짐보리 비누방울, 손가락공, 오볼(Oball) 등 발달 완구와 맥포머스(MAGFORMERS), 짐맥68 등의 교육 완구, 무지개막대, 파도소리 북, 컬러 탬버린 등 음악 완구, 원목 자동차, 원목 강아지, 원목 기차블록 등 원목 완구, 주니어 짐보, 짐보 손인형 등 인형 완구를 선보이고 있다. 모든 완구들은 정가에서 20%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부모들에게 주목받는 제품은 발달완구인 '오볼'과 '짐보리 비누방울'. 구멍이 송송 뚫린 공인 '오볼'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로 만든 것으로 아이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키고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고, '짐보리 비누방울'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18년 동안 핵심 교구로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오 부장은 "어제 첫날 하루 동안 오볼은 1,000개 이상, 비누방울은 500개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오볼을 구입한 서영오(28) 씨는 "유아교육전에 온 이유가 오볼을 사기 위해서"라며 "시중보다 2,000원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비누방울을 구매한 30개월, 14개월 두 아이 엄마인 이지영(35) 씨는 "녹말가루를 사용해 안전하고, 한번 불면 작은 비눗방울이 많이 나와서 시각적으로도 아이들에게 좋은 제품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짐보리가 현재 주력하는 교구는 맥포머스라고 오 부장은 말했다. 짐보리가 2008년 자체개발한 3차원 입체교구인 맥포머스는 3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쓸 수 있는 교구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공간지각력까지 키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20만 이상의 세트가 판매돼 엄마들 사이에서 '국민 장난감'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고.
18개월 딸과 남편과 함께 유아교육전을 방문해 짐보리 맥포머스 브레인업을 구매한 배지혜(가명) 씨는 "아이가 써보진 않았지만 발달에 좋다는 평이 자자해서 구매하게 됐다"며 "우리 아이와 조카를 위해 2개를 구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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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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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맘2011.04.26 13:09
짐보리
유교전 참가가 처음이었군요..
전 이번 유
쿨*맘2011.04.21 15:06
저도
가서 오볼 하나 구입해왔어요
하도 오볼 오볼 그래서요....
그런데 관심이 없네요 ㅠㅠ 얼마나 비싸게 주고 사온건
9***맘2011.04.11 19:31
오볼 !
오.. 짐보리 이번이 처음이었군요 ? ㅎㅎ
광주
서*맘2011.04.09 13:07
짐보리..
이번이 유교전 참가가 처음이었군요..
짐보리 색감도
윤*맘2011.04.08 19:08
유아교육전...
저도 낼이나 가봐야곘어요.~
아이들에게도 좋은것도 많을거 같고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