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떨어지지 않는 아이 솔루션 공개
21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서 분리불안 다뤄

전국의 모든 초보 엄마들이 고민하는 문제인 ‘분리불안 해결법’과 ‘밤중수유 끊는 법’이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초보맘 육아일기’ 412회에서 밝혀진다.
방송 속에서 등장하는 동규(18개월)는 어디를 가든지 졸졸 따라와 엄마 곁을 지키는 보디가드다. 밖에서는 물론이고 집안에서까지 항상 붙어 있으려고 하는 ‘엄마 껌딱지’다.
하지만 이런 행동을 하는 동규 때문에 엄마는 집안일도 제대로 하기 어렵다. 게다가 엄마를 따라다니는 이유 중 하나는 18개월이 되도록 하고 있는 밤중수유 때문이라고.
또한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는 툭하면 안아달라는 아이를 위한 솔루션이 공개된다.
SBS가 500명의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자주 안아달라고 하는 아이 때문에 힘들다고 대답한 부모가 354명으로 71%를 차지했다. 대체 아이는 왜 자꾸 안아달라고 하는 걸까?
안아달라는 아이의 심리부터 아이가 원하면 항상 안아줘야 하는 건지 등 안아달라는 아이에 대한 모든 것이 21일 오후 5시 25분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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