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휴직 급여, 매달 얼마 나올까?

베이비뉴스

임신·출산

입력 :

스트레스 많이 받는 여성, 임신 어려워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 밝혀져

yj.lee@ibabynews.com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임신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뉴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임신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뉴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임신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은 24일 스트레스가 산모의 임신가능성을 낮추고, 나아가 불임 가능성까지 높일 수 있다고 '휴먼 리프로덕션' 학술지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불임 문제를 겪어 본 적이 없는 18~40세 미국 여성 501명을 대상으로 임신 전까지, 최대 12개월 간 매월 생리주기의 첫날 침을 채취했다. 침 속 효소인 알파 아밀라아제와 코르티졸 호르몬은 스트레스 수치를 나타내기 때문.

 

그 결과, 스트레스 정도가 가장 높은 여성들은 가장 낮은 여성들에 비해 임신 가능성이 29% 더 낮았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은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여성들보다 불임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2배 높았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코트니 데닝 존슨 린치 박사는 "아이가 빨리 생기지 않는 것에 대해 부부가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도 스트레스로 작용해 임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며 "요가나 명상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2천
1.1천
3.6만
2.3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