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최대 ‘육아박람회’ 5월 1일 개최
국내외 유명 유모차, 카시트 등 육아용품 전시

전북 최대 규모의 육아박람회가 가정의 달 5월에 열린다.
JTV전주방송(대표 신효균)이 주최하는 ‘제4회 JTV육아박람회’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맘의맘’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라북도와 아이낳기 좋은세상 전북운동본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가 후원을 맡았다.
전북 최대 규모답게 임신·출산·유아교육 관련 80여 개 업체가 참가해 130개 부스를 차린다. 국내외 유모차부터 카시트, 아기띠 등 발육기 관련 유명 육아용품뿐 아니라 출산과 육아 및 임산부 서비스, 도서·교재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유망 중소기업들의 우수 아이디어 제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건강한 출산과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사업을 설명하는 부스도 마련해 출산과 육아에 관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도 현장에서 들을 수 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유아를 위해 동물체험은 물론 블록 쌓기 이벤트, 어린이 벼룩시장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박람회장 내 마련했다. 박람회 기간 중 현장에서는 출산용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도민들은 박람회 홈페이지(www.jtvkidsfair.co.kr)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사무국(063-250-531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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