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와그네인천연수구, 교육중재 프로그램 진행
놀이를 통한 유아와 부모관계 증진 목표

시소와그네 인천연수구영유아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주미)는 ‘새싹 틔움 프로젝트-교육중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발달단계에 따른 유아중심 교육을 제공해 가정 내 전반적인 양육 및 교육의 부담을 덜고 적극적인 부모 역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중재교사의 ▲센터부모교육 ▲가정방문교육 ▲자료전달 ▲놀이교육 순으로 매월 3회 반복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자극을 통한 유아의 발달을 촉진하고자 놀이 및 부모교육이 단계별로 제공된다.
시소와그네 관계자는 “새싹 틔움 프로젝트는 놀이를 통한 유아, 부모관계증진 활동 및 발달 촉진을 모토로 한다”며 “발달단계에 따른 교육중재 프로그램제공을 통해 바람직한 양육방법을 전달함으로써 적극적인 부모역할의 기회를 제공하고 발달단계에 맞는 유아의 성장 및 바람직한 부모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한 가정으로의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소와 그네 인천연수구영유아통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0~7세 이하 아이들 누구나 높은 희망을 위한 공평한 인생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빈곤세습을 없애고자 지역사회가 함께 밀어주어 연수구 관내 영유아들이 신체·심리·정서적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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