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더 자전거, ‘코베 유아교육·완구박람회’ 참가
구매 고객에 무릎보호대 사은품 증정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페달 없는 자전거로 알려진 밸런스(balance) 바이크 ‘스트라이더(Strider)’가 오는 24일부터 27일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회 코베 유아교육·완구박람회’에 참가한다고 공식 총판 (주)파르마(대표 박지홍)가 3일 밝혔다.
만 18개월부터 6세까지 탈 수 있는 스트라이더는 아이가 발로 밀어 움직이는 방식이다. 발로 바닥을 지지하고 미끄러지듯 탈 수 있기 때문에 중심을 잃어도 넘어질 염려를 덜수 있다. 아이의 균형 감각 향상을 꾀해 두발 자전거로 옮겨가는 과정을 줄일 수 있어 한국 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 일본 등에서 ‘스트라이더 대회’가 열릴 만큼 아이들의 잇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스트라이더의 구조는 BMX자전거처럼 단순화한 구조로 무게가 가벼워 아이가 직접 끌 수 있고 승용차 적재에도 용이하다. 또 아이의 성장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핸들과 색상도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게다가 빨리 달리는 4세 이상의 아이들을 위해 브레이크 장착이 가능하고 EVA polymer 타이어로 펑크가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코베 유아교육·완구박람회’에서는 스트라이더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스트라이더 무릎 보호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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