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 오키나와 ‘카비라비치 리조트’ 리뉴얼 오픈
리조트 내 모든 공간에서 오션뷰 감상 가능해져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카비라비치 리조트 슈페리어룸에 대한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 단장한 리조트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클럽메드는 지난 2010년부터 ‘그랜드 오션 뷰(Grand Ocean View)’라는 테마로 리셉션, 테라스, 정원, 스위트 룸 등 리조트 내 다양한 공간에 대해 리노베이션을 진행해 왔다.
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월 완료된 리노베이션을 통해 고객들은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슈페리어룸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리셉션, 객실, 레스토랑에 이르는 리조트 내 모든 공간에서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해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게 된 것이 특징.
클럽메드 카비라비치 리조트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 서식지 중 하나인 카비라 만에 자리잡고 있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산호초를 감상하며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지난달에는 떠오르는 이색 해양 스포츠 ‘스탠드 업 패들(Stand Up Paddle)’을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짜릿한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오키나와는 대만과 일본의 문화가 공존하고 있어 휴양과 독특한 문화 체험이 모두 가능한 곳”이라며 “오키나와는 한국과 가깝다는 지리적인 장점이 있고 특히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만큼 클럽메드 카비라비치 리조트를 방문하는 고객들도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클럽메드 카비라 비치 리조트가 위치한 이시가키섬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014년 꼭 방문해야 할 여행지 Best 52’ 중 하나로 선정될 만큼 때 묻지 않은 자연 경관을 간직한 곳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이시가키 국제 공항이 새롭게 오픈해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여행객들에게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클럽메드 리조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클럽메드 홈페이지(www.clubmed.co.kr) 또는 예약센터(02-3452-0123)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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