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보다 재미있는 교육 완구 ‘웨짓 빌딩 블록’
영유아기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활용 가능

스위스 마이크로 킥보드를 국내에 독점 수입하는 (주)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www.mydreamfactory.co.kr)이 신개념 창의개발 유아동 블록 ‘웨짓’을 공식 수입하게 됐다.
이 제품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가전람이 주최하는 ‘제7회 코베 유아교육·완구박람회’에서 다양한 웨짓(Wedigts) 시리즈를 선보여진다.
11일 주)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웨짓은 영유아기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단계별 창의 개발 블록이다.
일반적인 교육 완구나 블록들은 연결 고리나 자석, 홈 등을 이용해 블록과 블록을 연결해 구조물을 만들다보니, 어린 아이들이 쉽게 활용하기 어렵고 자석 등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는 쉽게 구조물이 형태가 무너지는 아쉬움이 있었다.
반면 웨짓 블록은 단순한 사각형의 모양을 하고 있지만 블록과 블록의 틈새에 알맞은 블록을 끼워 넣거나 균형을 잡아 주도록 작은 블록들을 이용해 중심을 잡아 주도록 해 모형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런 놀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틀에 짜여지지 않은 다양한 구조물들을 만들어 가며 집중력과 창의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
다양한 피스에 따라 초등 고학년까지 활용 가능하다. 디자인 소책자를 비롯해 디자인 카드가 들어있어 창의적인 아이디어 작품 만들기 뿐 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 모형물의 구조를 이해하고 스스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완성된 웨짓 작품 속에는 앵커(고정하기) 역할을 하는 블록과 웨짓(끼워넣기) 기능을 하는 블록들이 숨겨져 있어 스스로 터득해 작품을 완성해야 한다.
(주)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웨짓의 큰 장점은 무한한 블록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모든 제품들이 서로 호환할 수 있어 영유아기부터 초등고학년까지 꾸준히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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