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구멍난 옷 입은 막내딸 라오 사진 공개
'삼남매 거쳐온 옷 입고 장렬하게 빵꾸 뽕'

가수 윤종신이 둘째 딸 라임(3) 양의 사진에 이어 막내딸 라오(2)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라익 라임 라오 삼남매를 거쳐온 이 옷…장렬하게 빵꾸 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라오양의 첫 번째 사진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며 다른 한 장은 발가락에 구멍이 나 엄지발가락이 보이는 우주복의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네요", 넷째한테도 입혀야 할텐데”, "절약정신이 투철하시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6년 테니스 스타 전미라와 결혼한 윤종신은 슬하에 라익(5), 라임, 라오 3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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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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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24 00:53
귀여워요 ㅎㅎ
정말 이름도 독특하니 이쁘게 잘 지었네요 ^^
빵꾸난 모습도 넘
미*맘2011.04.23 00:36
귀엽네요~
윤종신씨는 아기이름들을 참 특이
시*맘2011.04.22 23:03
귀여워요~
발가락 나온것도 넘 귀엽지만 아가가 너무 해맑게 웃네요..
너무 귀여워요~
근데 언제 아가들을
플*워2011.04.21 09:00
꺄악~귀여워요~!
구멍난 옷 입어도 넘 귀여운 라오^^
넷째도 충분히 입을것 같애요^^
우주복인가봐요~ 살
달*2011.04.21 02:48
아항~~~
너무 귀엽당....^^
라오..라는 이름도
서*맘2011.04.19 18:20
구멍 뽕~
귀엽네요!
아이들 물려 입는거 경제적이고 좋은데..
정작 라오는 싫
시*****니2011.04.19 13:26
귀여워요. 귀여워..
라익,라임,라오.. 이름이 독특하네요. 라임이 사진도 봤었는데..
라오는 정말 너무 귀엽네요.
발가락 빵구난 모습.. 완전 ㅋㅋ
이런 사진 한장으로도 얼마나 행복할지 짐작이 됩니다. ^^
윤종신씨 그러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