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지구의 날’ 행사 개최
지구의 날 4행시 전시 및 그림그리기 대회 가져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2일 44주년을 맞이하는 ‘지구의 날’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노재민 원장(광명시어린이집연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국민의례 후에 전 국민적으로 마음을 함께 하고 있는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의 시간도 가졌다. 또 기념식 시작 전 지구의 날 4행시를 전시하기도 했다.
곽온 광명시어린이집연합회장의 축사에 이어 지구 오계명 선언문 선서 및 단체 사진촬영 후 어린이날 그림잔치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28개소 620명의 만 5세(7세) 유아와 원장 및 보육교직원, 시청 관계자(보육지원과) 등 72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센터 관계자는 “4행시와 그림그리기를 통해 ‘사랑하는 지구’, ‘지구를 지키려면’, ‘살기좋은 푸른지구’에 대한 창의적인 스토리를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됐다”며 “후속 행사로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지구의 날 4행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44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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