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1일 오후 여섯 살배기 아들의 아빠인 지진희 씨가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토마스와 친구들 극장판 3' 시사회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내레이션을 맡게 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극장판 '토마스와 친구들 3'은 어린이 날인 오는 5월 5일 개봉할 예정이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1일 오후 여섯 살배기 아들의 아빠인 지진희 씨가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토마스와 친구들 극장판 3' 시사회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내레이션을 맡게 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극장판 '토마스와 친구들 3'은 어린이 날인 오는 5월 5일 개봉할 예정이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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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맘2011.04.23 15:15
아이들이
토마스와 친구들도 많이 좋아한다고 알고 있는데
지진희
시*****니2011.04.23 15:13
아빠의 나레이션
지진희씨 아이는 더 즐겁게 볼 수 있겠어요.
아빠 목소리가 나오니 말이죠. ^^
조카 토마스와 친구들 완
미*맘2011.04.23 14:00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어린이날 개봉한다니..좋은 추억
서*맘2011.04.22 12:33
토마스와 친구들..
뽀로로 다음으로 좋아하는 토마스와 친구들!
지진희씨가 나레이션을 맡았네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