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키즈 콘서트 '플라잉 심포니'가 찾아온다
36개월 이상 입장 가능한 차별화된 클래식 음악회

2012년, 2013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총 5회 공연 중 4회 공연이 매진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키즈 콘서트’가 올해는 ‘플라잉 심포니: 키즈 콘서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기존의 어린이 음악회와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키즈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과 애니메이션이 함께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와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이 영상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상상이 현실로 되는 순간을 만날 수 있다. 또 클래식음악계의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음악적 완성도를 한 층 더해준다.
예술의 전당 상주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이병욱, KBS 클래식FM, 아리랑 Radio 진행과 함께 성신여대 교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제네바 국제 콩쿠르 및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수상과 동시에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효주가 협연자로 나선다.
‘플라잉심포니: 키즈 콘서트’는 문화콘텐츠 기획·제작사인 토스터의 올해 첫 번째 아트프로젝트로 ▲24일(14시, 17시) 예술의 전당을 시작으로 ▲7월, 12월 고양아람누리 ▲11월 성남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입장연령은 생후 36개월 이상이며 공연 소요시간 90분.
공연 관계자는 “기존의 어린이 음악회와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키즈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과 애니메이션이 함께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쌕티켓 02-580-1300, 토스터 02-517-7734.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