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출산·육아지원 협의회’ 출범
인천시-인구협회 인천지회 등 20개 단체 협력

인천시(시장 송영길)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회장 이성만, 이하 인구협회 인천지회)는 8일 지역사회 출산 육아 기반 조성 지원을 위한 ‘인천지역 출산·육아지원 협의회(이하 인천협의회)’를 출범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인천협의회 출범식에서는 김소림 위원을 의장으로 추대했으며, 황철환 인천시의사회 사무처장, 권정호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또 오는 7월 11일 제3회 인구의 날을 맞아 온라인 국민추천을 안내해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했으며, 홍보부스 운영 및 사업제안에 대해 많은 토론했다. 인천지역의 기념행사는 7월 6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협의회는 “인천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고 기업 및 시민단체 등의 참여를 유도해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 높일 것”이라며 “구성단체는 20개 단체로 분과별로 실천과제를 제시해 홍보 및 실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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