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놀이터 ‘투니랜드 모바일 앱’ 오픈
'안녕 자두야' 등 투니버스 인기 애니 제공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7세~12세 어린이가 123만 명(2013년 7월 교육부 발표)에 달하는 요즘 어린이들을 위한 대표 애플리케이션이 탄생했다.
No.1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가 공식 애플리케이션 ‘투니랜드 모바일 앱’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투니랜드 모바일 앱’에서는 ‘안녕 자두야’, ‘놓지마 정신줄’ 등 투니버스의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부터 ‘난감스쿨2’와 오는 16일 저녁 8시에 첫 방송하는 ‘김부자쇼’ 등 채널 대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까지 무료 VOD 시청이 가능하다. 현재 안드로이드 앱에서 제공, 아이폰 앱은 추후 제공 예정이다.
또 투니버스 TV의 방송 프로그램의 실시간 편성 정보를 비롯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니랜드 모바일 앱 출시 기념 이벤트,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사회 티켓 이벤트 등 투니랜드의 각종 이벤트 소식도 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이영기 CJ E&M 디지털미디어사업팀 팀장은 “어린이 스마트폰 보급률이 현재 50% 이상에 달할 정도로 많은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콘텐츠는 부족한 게 사실이었다”며 “누구보다 어린이들을 가장 잘 이해하는 투니버스가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투니랜드 모바일 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TV, 온라인뿐 아니라 모바일로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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