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센터,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 개최
다음달 18일 국립중앙박물관서 21팀 경합
한국다문화센터는 다음달 18일 서울 용산구 용산6동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에서 '제5회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는 다문화 아이들의의 자존감을 높이고, 일반 자녀와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자동차와 사랑의 열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3월 20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참가팀을 모집, 예비심사를 마친 결과 고창초등학교 등 합창단 12개팀, 창원유목초등학교 등 중창단 9개팀의 본선진출이 확정됐다.
본선진출이 확정된 21개 팀은 다음달 18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에서 본 대회를 치르게 된다. 대상(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지도자상 등 수상자는 상장과 상금이 부여된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