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나는야 꼬마 태극전사
세화유치원 만 3세반 아이들 월드컵 8강 기원

브라질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세화유치원 만 3세 아이들이 체육시간에 축구공을 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브라질월드컵에서 선전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999명의 어린이에게 현대자동차가 특별 제작한 어린이용 응원티셔츠를 증정하는 ‘승리의 함성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용 응원티셔츠는 5~7세 어린이에게 선물로 제공된다. 5~7세 자녀를 둔 부모와 만 3~5세반 아이를 보육하고 있는 어린이집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4일까지 베이비뉴스 이벤트스퀘어에 마련된 이벤트 안내 페이지(http://2014.ibabynews.com)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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