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시민도서관,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운영
체험놀이 프로그램, 11월 22일까지 20회 운영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김경자)은 다문화학부모교육과 더불어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체험놀이세상’을 21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20회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4년 부산시교육청 공모 다문화학부모 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가족 체험탐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우리 고장의 숨은 스토리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하철로 떠나는 우리부산 역사이야기’, ‘가족을 알자, 내 가족사랑 신문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학부모와 자녀가 부산을 더 잘 이해하고 서로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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