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와그네 인천센터, 26일 영유아 부모교육 실시
미술활동을 통한 긍정적인 자녀 대화법 전수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시소와그네 인천연수구영유아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주미)는 오는 26일 11시부터 연수구 작은도서관 완두콩 새롬채플방에서 ‘꿈보둠터 부모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센터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자녀 간의 긍정적 대화법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미술을 배우는 아이와의 대화법’을 주제로 김명정 서울여대 가족상담연구센터 실장이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참여 가정은 5세~7세 가정의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선행한 후 미술활동을 통해 자녀와의 대화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가 점차 복잡해지고 급변하는 현대에 들어와 가족구성원의 정서적인 안정과 자녀의 바람직한 성장발달을 위한 의사소통기능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 대화법을 도모함으로써 유아기 의사소통 구조를 인지하고 자녀와 소통하며 가정 내에서 양육 방법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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