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다둥이 마라톤 대회 참여
저출산 정책 소개, 임산부 체험 행사 등 실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이혜경, 이하 인구협회)는 오는 1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이하 다둥이 마라톤, www.happybabymarathon.com)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다둥이 마라톤'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결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가족축제 한마당이다.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주관하는 다둥이 마라톤은 영유아로 구성된 형제·자매·남매 등의 신나는 마라톤을 비롯해 난타·마술·어린이 합창단 공연, 조형, 페이스페인팅, 다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 기회가 마련된다.
인구협회 서울지회는 이번 대회에서 건강한 임신, 출산, 육아 지원을 위한 정부 및 서울시 정책을 홍보하고, 협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저출산 관련 사업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또 임산부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인구협회 서울지회 관계자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출산 장려를 위한 환경조성과 지역주민의 건강을 추구하는 최고의 단체다. 저출산 인식개선 및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을 위해 대국민 홍보·교육 산업을 수행하는 한편, 어린이, 여성 등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과 치료를 통해 생식보건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육아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네이버 카페 '맘맘맘서울' 및 '맘맘맘문화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