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은 가족사랑의 날!
매주 수요일은 가족사랑의 날!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1.05.06 17: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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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요”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최근 아빠가 된 김성훈(37) 씨가 평일 하루 휴가를 내고 생후 5개월된 아들(태명 뚝딱이)과 아내 권민경(33) 씨와 함께 서울 광진구 서울숲 메타스퀘어 길을 산책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최근 아빠가 된 김성훈(37) 씨가 평일 하루 휴가를 내고 생후 5개월된 아들(태명 뚝딱이)과 아내 권민경(33) 씨와 함께 서울 광진구 서울숲 메타스퀘어 길을 산책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가족사랑의 날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가족사랑의 날’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여성가족부 가족친화문화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 정시에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는데, 애초 명칭은 ‘패밀리데이’였다. 대국민 한글명칭 공모를 통해 올해부터 ‘가족사랑의 날’이라고 명칭을 바꿨다.


여성가족부는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에 가정, 직장, 학교, 지역사회 모두가 동참해 가족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키고, 이웃과의 연대를 확산해 가족공동체적 지역사회를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이 확산된다면 가족 간의 단절감이 사라지고, 직원들의 업무집중력이나 업무효율성이 높아지며, 가족과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여성가족부는 내다봤다.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과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월 1회 가족사랑의 날을 운영하다 올해부터는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월 1회에서 주 1회로 변경했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해달라고 독려하고 있으며, 앞으로 홍보도 활발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가족사랑의 날’ 실천방법

 

- 나부터 시작하는 우리가족 실천약속

1. 매일 30분 이상 대화, 산책, 놀이 등 가족과 함께 시간을 갖자
2. 매주 2회 이상 가족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자
3. 매월 1일 이상 가족과 함께 데이트하자
4. 매년 4회 이상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하자

 

- 알찬 일과, 정시퇴근 일터 만들기 실천약속

1. 알찬 일과로 정시퇴근을 실천하자
2. 매주 수요일은 ‘가족사랑의 날’로 해 정시퇴근 후 가족과 함께 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자
3. 직장탐방, 가족친화 교육 등 가족까지 배려하는 활동을 마련하자
4.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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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gml**** 2011-05-27 11:48:00
샤넬예비맘
좋은 기사 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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