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성문화회관, 무료 '건강가정 특강' 개최
17일과 18일 성장기 아동 학부모 등 40명 대상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관장 하애란)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직·취업여성, 성장기 아동의 학부모, 일반시민 등 40명을 대상으로 ‘2014년 건강가정 특강’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모-자녀간 상호이해력 향상 ▲구직·취업여성의 진로 판단 및 사회생활 적응능력 배양 ▲가족간 효과적 관계개선 및 소통 향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박일봉 동아대학교 교수가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소통과 관계 향상’이라는 주제로 ▲MBTI 검사실시 및 이해 ▲성격유형에 따른 심리유형분석 ▲MBTI 유형에 따른 타인과 나를 이해하기 ▲MBTI 유형과 가족관계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이해와 참여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16일까지 여성문화회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51-320-8344)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wcc.busan.go.kr)를 참고하면 된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가족 간의 상호이해력 향상 및 사회생활에 필요한 소통능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가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