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 21일까지 ‘한자자격시험’ 접수
금성출판사서 접수시 전원 기출문제집 제공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금성출판사가 오는 21일까지 국가공인 한자자격시험의 응시 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한자자격시험은 한자에 대한 이해, 실생활에서의 한자 활용 능력, 어휘력, 교과서 한자어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사)한자교육진흥회가 주관하고 한국한자실력평가원이 시행하는 국가공인 시험.
푸르넷공부방 관계자는 “한자자격시험은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한자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언어능력 및 문장 구성능력이 향상되고 사고력과 어휘력이 발달돼 학업 성적의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응시대상은 취학전 아동부터 중학생까지 푸르넷 게임한자회원과 비회원 모두 신청 가능하다. 응시 가능 급수는 준3급~8급이다. 응시료는 1만 4000원에서 1만 7000원까지 급수에 따라 다르다.
한자자격시험은 금성출판사 전국 지점 및 푸르넷공부방 방문 또는 전화(080-969-1000)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금성출판사 홈페이지(www.kumsu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금성출판사에서 접수하는 경우 응시자 전원에게 해당 급수에 맞는 기출문제집을 제공한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