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회장 허미란, 이하 협의회)가 주최한 '제6회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콘테스트' 시상식 및 전시회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과 지하 1층 활짝라운지에서 열린다.
'탄생', '성장', '어린이집'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사진콘테스트에는 전국의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부모가 영유아와 함께한 소중하고 귀한 일상 사진 6054점의 사진이 출품됐다. 이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90여점의 수상작들을 시민청에서 만날 수 있다. 베이비뉴스에서는 대상과 최우수상 작품 13점만 추려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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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생부문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탄생부문 대상. 백일까르르~~ 웃는 아가와 함박웃음 짓는 할머니~ 가족들에게 행복을 주는 아기~ 백일 잔치가 백세잔치가 될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길! ⓒ이진미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탄생부문 최우수상. 조금만 더 주시면 안돼요? 제발요!!우리 아기가 태어난지 164일째 되던 날 처음으로 이유식을 먹는 사진입니다. 안 먹을 줄 알았던 아기가 간절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며 고사리손으로 저의 손가락을 붙잡고 더 달라고 조르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제윤숙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탄생무문 최우수상. '아빠와 둘이 맘마' 50일 사진 찍으러 온 호빈이. 배고프다고 칭얼거려 초보아빠는 젖병에 들어있는 모유를 먹이는데. ⓒ유현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탄생부문 최우수상. '평화'3일간의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태어나서 3일간 병원에 있다가 2주간 조리원에서 머무른 후 처음 집에 와서 너무 평화롭고 행복하게 잠들어 있는 겨울아가의 모습이다. ⓒ박성진
◇ 성장부문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성장부문 대상. '아빠와 함께한 세상은 언제나 행복해요'제 둘째 딸은 아빠랑 놀 때 가장 행복한 미소를 저한테 보내줍니다. 아빠가 있으면 모든 세상이 즐겁다고 하네요. 그 함박웃음을 보면 저도 덩달아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지요. ⓒ문종성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성장부문 최우수상. '봄냄새'봄나물을 캐었습니다. 그윽한 쑥냄새, 아련한 흙냄새, 쌉쌀 향긋한 냉이냄새를 바구니 한가득 담았습니다. 차가운 봄바람에 따뜻한 온기 담아 한 컷~! ⓒ김미선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성장부문 최우수상. '윤아, 울지마~!'뭔가 속상해서 울고 있는 동생.... 그 눈물을 걱정스런 마음으로 닦아주는 언니... 앞으로도 서로 이렇게 사랑하며 자라다오. ⓒ최원기
◇ 어린이집 부문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어린이집 부문 대상. 가루야 가루야 후후~아가들의 행복지수 만땅! 오감놀이 밀가루체험 활동 가루야~ 가루야~~~아무런 제약 없이 맘껏 놀아보기를 했습니다. 모두 신나서 큰소리로 웃어보고 뿌려도 보고 선생님도 동심으로 돌아가 모두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구로구 꿈샘어린이집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어린이집 부문 대상. 보령일까요? 어린이집일까요?이곳은 어디일까요? 정답은??? 어린이집입니다. ^^ 어린이집에서 친구들 엄마와 선생님과 진흙놀이를 했어요. 여러분 어대요, 제 포즈?? 멋있죠!!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햇빛어린이집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어린이집 부문 최우수상. '바깥놀이 미용실 개장' 바깥놀이 중 노란색 운동기구에 선생님을 누우라고 하더니 "선생님! 머리 감겨 드릴게요" "선생님 시원하죠?" 하면서 함박 웃음을 짓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는 정말 행복하답니다. ^^ ⓒ큰꿈어린이집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어린이집 부문 최우수상 .'나를 꼬~옥 잡아!'실외 활동 중 신발이 벗겨진 경록이에게 "나를 꼬옥 잡아" 하고는 채윤이가 신발 신는 것을 돕는다. 신발 신어야 하는 발에 혹여 흙이 묻을까 발바닥도 털어주고 신발을 모두 신겨 준 후에야 채윤이는 경록이를 보고 씨~익! 웃어 보인다. 경록이가 중심을 잃을 때마다 "나를 꼬옥 잡아, 꼬옥~"하고 외치는 채윤이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병방어린이집
제6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어린이집 부문 최우수상 .'하늘을 봐' 5월의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어느 날, 영유아와 함께 하늘을 쳐다보니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한 봄을 만끽해봅니다. ⓒ청송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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