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8월 11일 ‘키즈 쿠킹클래스’ 개최
강길원 파티셰와 함께 케이크 및 쿠키 만들어

리츠칼튼 서울은 다음달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층 칼라시아 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쿠킹클래스인 ‘리츠 키즈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날 리츠칼튼 서울의 베이커리를 총괄하는 약 20년 경력의 강길원 파티셰와 함께 딸기 생크림 케이크, 동물모양 쿠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특히 르크루제에서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출시한 ‘키즈 믹싱볼 세트(9만 원)’를 준비해, 직접 이용해볼 수 있다. 1.5리터의 작은 믹싱볼과 미니 스푼 스파툴라, 미니 스크래퍼, 실리콘 머핀틀 6개로 구성돼 있어 베이킹을 이제 막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클래스를 통해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어보며 모처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고, 호텔리어와 파티셰라는 직업을 아이가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요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정서적 발달과 창의력 증진 등 교육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리츠 키즈 쿠킹클래스’는 부모 동반이 가능하며 어린이 1인당 10만 원이다. 모집정원은 10인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문의 및 예약: 02-3451-8239.
한편, 강길원 총괄 파티셰는 2011년 제과 기능장 협회 주최 대회에서 브레드 부문 금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는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을 획득했다. 또한 2011년부터 대한제과협회 기술지도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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