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놀다 지쳤어요
아빠 친구 결혼식장에서 신 나게 논 아이

27일 오후 2시께. 노는 것도 힘들구먼! 아빠 친구 결혼식 장에서 열심히 뛰어 놀다가 자기도 지치는지 계단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18개월 아기가 맞는지 가끔은 의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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