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꼬마인디언
엄마와 처음으로 떨어져 하루 보낸 날

7월 24일 어린이집에서 원내캠프가 열렸습니다. 엄마와 처음으로 떨어져 보낸 하루! 엄마없이도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걱정이되어 저녁에 아이를 보러갔는데 너무나도 귀여운 꼬마인디언이되어 엄마를 반겨주네요. 품속에 어린 아이로만 생각했었는데 원내캠프를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기특하고 또 한편으론 아쉽기도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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