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제 딸이 제일 예쁘죠?
버블매트 위에서 외모 뽐내는 아이들

작년 10월 베이비샤워로 만난 7인의 예쁜 엄마가 낳은 2세들의 모습입니다. 두 명은 먼저 가고 이날의 메인만 남은 상태. 버블매트 위에서 모두 출중한 외모를 뽐내고 있네요. 제일 오른쪽에 위치한 내 딸은 최고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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