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리, 대구베이비앤키즈페어에 뜨다
첫 지방육아박람회 참가한 짐보리 인기만점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9회 대구 임신출산ㆍ유아교육 용품전’(이하 대구베이비앤키즈페어)을 찾으면 국내 대표적인 교육완구 ‘짐보리’를 만날 수 있다. 짐보리(GYMBOREE)가 지난 4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제2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이어 대구베이비앤키즈페어에도 참가한 것.
짐보리 부스에서 만난 오송호 부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짐보리가 지방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운을 뗀 후, 이렇게 참가 배경을 전했다.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의 강력한 요구(needs)가 있었기 때문이다. 온라인이나 교육프로그램만으로는 어머님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짐보리의 제품만을 들고 찾아뵙기로 결정했다.”
그렇다면 짐보리가 엄마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오 부장은 “짐보리는 19년 동안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유아들의 신체·감성 발달을 도모해왔다. 이를 통해 ‘짐보리’라는 브랜드의 신뢰도가 높아졌다. 또 교육적인 효과가 뛰어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영유아가 가지고 놀아도 안전하다는 믿음으로 인기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즉, 브랜드 인지도를 통한 신뢰와 제품의 안전성, 교육적 효과가 짐보리의 인기 비결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오 부장은 “가장 인기가 많은 오볼의 경우, 폴리우레탄으로 제작해 안전하게 영·유아가 놀 수 있다. 오볼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들도 필수안전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짐보리의 제품들은 연령별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어 완구지만 교구의 기능까지 하고 있다”고 짐보리만의 특징을 꼽았다.
현재 대구베이비앤키즈페어 짐보리 부스에서는 대구베이비페어를 찾아준 관람객들을 위해 맥포머스, 브레인업 등 짐보리의 인기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짐보리는 오는 6월 9일부터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1회 국제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와 11월 3일부터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제6회 서울국제 어린이ㆍ유아용품전’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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