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자원활동가 되볼까
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 양성교실 심화반 운영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12회에 걸쳐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자원활동가 양성교실’ 심화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지난 3월부터 3개월 간 진행한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자원활동가 양성교실’ 기초반에 이어 운영하는 것으로 영어그림책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노래, 챈트, 게임, 미술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을 기초반보다 깊이 있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에게 영어그림책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접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영어그림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선별법, 다양한 영어그림책을 소개해 내 자녀 영어교육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심화반은 8명을 추가 신규 모집하고 기존 기초반 12명을 포함해 운영한다. 신규자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2014년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자원활동가 양성교실 기초반을 수료한 12명은 그 배움을 토대로 현재 ‘톡톡(talktalk)영어그림책’(매주 목요일 오후3시30분), ‘엄마의 마음으로 들려주는 영어그림책‘(매주 금요일 오후3시30분)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고 있다.
박순아 화정어린이도서관 분관장은 “앞으로도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여성들이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재취업 가능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신·출산·육아로 잠시 잊고 있던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정어린이도서관(031-8075-9292)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