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출산의 고통을 한 방에
아기의 배냇짓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지난 6월 미즈메디병원에서 14시간 출산의 고통을 한 방에 날려주었던 우리 서율이의 미소! 배냇짓이라지만 엄마에게는 마치 나를 보며 웃어주는 것 같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는 갓 태어난 아가들의 미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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