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카메라 속 아기 모습은
조용히 잠든 채 엄마 기다리는 우리 아가

세계모유수유주간이 따로있을 만큼 모유수유는 아기와 엄마 모두에게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젖몸살, 이스트감염, 유구염, 부족한 잠 등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더라고요. 모유수유로 가슴이 아파 고생하는 아내가 마사지를 받는 동안, 우리 딸 고은이는 잘 자면서 기다려 주었어요. 모유수유 중인 모든 어머니들을 존경합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유모차, 아기띠, 놀이방매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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