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자두를 처음 먹어본 아기
맛있는지 계속 냠냠, 오물오물

집에서 밥 편하게 먹으려고 대야에 아들 넣어두고 자두를 주었어요. 자두를 처음 먹어 본 아들, 새콤한지 찡긋하네요. 그래도 맛은 있는지 계속 냠냠, 오물오물, 조물조물. 아들이 먹을 수 있는게 많아질수록 엄마는 바빠지지만, 새로운 맛에 반응하는 아들이 귀여워 시간을 쪼개서라도 뭐든 해주고 싶은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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