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옆집 할머니가 선물로 준 우산을 쓴 딸아이

매일매일 우리 민아 커가는 일상을 카메라에 담고 있어요. 오늘은 옆집 가율이 작은할머니께서 민아에게 우산을 선물해주었어요. 옆집 이모님 너무 고맙네요^^ 우리 민아 한숨 자고 일어나서 선물을 보고 신나서 한 번 써보고 있어요. 23개월 우리 민아가 건강하게만 자라길 빌고 또 빕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유모차, 아기띠, 놀이방매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