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아빠 입술 먹는 거 아니야
엄마 젖인 줄 알고 아빠 입술 쪽쪽

친정에서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에 와서 오랜만에 아빠를 만났어요. 너무너무 예뻐서 아빠가 딱 뽀뽀를 했는데 젖인 줄 알고 아빠 입술 낚아채는 날쌘 아들. 놔주질 않아 아빠 입술이 탱탱 불었었다는… 이때부터 빠는 힘이 장난 아니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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