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엄마 이거 먹는 거에요?
화장실 변기에 손 넣고 신난 쌍둥이들

개구쟁이, 말괄량이 쌍둥이 요 녀석들! 한눈만 팔면 어디론가 사라져서 신나게 한 판. 어디선가 들려오는 '첨벙첨벙' 낯선 소리. 어랏? 뭐지하고 달려갔는데 이미 두 녀석 화장실 변기에 손 넣고 신이 났네요.
허허허 덕분에 하루에 목욕을 두 번한 날이랍니다. 화장실 문을 닫아둬도 어느새 문 여는 법을 터득한 쌍둥이들의 못 말리는 하루. 엄마는 깜빡 졸지도 못하고, 요 녀석들 어디 몰래 기어가나 주시해야 하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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