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쌍둥이네 할머니는 슈퍼우먼
육아의 노고를 함께 짋어져 주시는 친정엄마

쌍둥이 육아의 힘든 노고를 함께 짊어져 주시는 친정엄마. 할머니도 쌍둥이를 키우려면 체력을 비축해야 해요. 뒤로 포대기하고 한 녀석 업고, 앞으로 안아서 달래고 재우는 것은 일상이네요. 그래도 사랑하는 힘으로 누구보다 귀하게 태어난 손녀들을 안아주네요. 할머니는 파워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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