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여의도동 문화의광장에서 열린 2011세이프서울 재난안전마당에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5분의 소중함을 배우며 응급처치 방법 가운데 흉부압박하는 법을 배우며 체험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여의도동 문화의광장에서 열린 2011세이프서울 재난안전마당에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재난안전 등 체험을 마치고 119 특수구조대 차량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서울특별시와 삼성화재가 주최하는 '2011세이프서울'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 내에서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미취학 어린이 및 초·중등학생들이 학부모·교사들과 함께 안전이라는 주제로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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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맘2011.05.27 01:02
좋네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행사 많이 개최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 행사로 인해 나중에 소